February 14, 2012
Test (Taken with instagram)

Test (Taken with instagram)

November 2, 2010
이런 젠장

뭐가 이리 어려워 -_-

November 2, 2010
과잉복지와 과잉신앙

지저분하게도 과잉이란 단어와 어울리지 않는 글귀를 넣은 용어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November 2, 2010
텀블러 서비스는

좀 어려운 것 같다 아직은.

물론 내가 익숙하지 않아서겠지만.

트위터랑 연동이 된다고는 하지만, 여기 쓰는 글이 올라가는 건 좀 싫구나.

다만, 트위터의 글이 이리로 오는 것을 굳이 말리고 싶지 않은데 말이지.

November 1, 2010
텀블러는

이유는 모르겠으나,

지나치게 열도의 친구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 같고,

게다가 아주 자유분방하기 까지 하다.

이유는 블로그라는 조금더(트위터에 비하여)

개인화된 공간이라는 구조가 아닐까 하기도 한다.

아무튼 경계함이다.

October 30, 2010
습관이 무서운 거더군

습관이 무서운 거더군

October 30, 2010

“목사”들의 가장 위선적인 착각은 자신들이 “목자”인줄 알고 있다는 것이다.

July 28, 2010
신은한행

110-306-639062

July 2, 2010
이 블로그는 뭔가

뭔가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다 트위터 처럼 마이크로화된 놈이라고 해야 하나 어쩌면 블로그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고 말이지.. 암튼 조금씩 건드려 봐야지

June 28, 2010
First

이래저래 이용하는 서비스만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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